전체 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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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물어본거(일기)
20260904(금)졸려 너무 졸리다 걍 계속 쳐자고 싶음근데 식욕은 왕성해져서 많이 쳐먹고 많이 배출함따라서 하루 루틴이 학교 통학(ㅗ) 밥 잠 똥 의 반복이다..잠을 너무 많이 자서 작업을 못함과수면 얘기는 말할게 많음ㅎ;;이것도 이번주까지겠지 지금 이순간 공허한것도 사치겠지너무 바빠져서 살기 ㅈㄴ 싫어지겠쥐이걸 보는 직장인 여러분들 심정요즘 너무 많이 쳐먹었더니 살이 찌기 시작했다난 얼굴살부터 찌기때문에 지금 거울을 보면 정신이 안좋아진다.그래서 이번주는 내내 하드렌즈에 모자 쓰고 다님. 새삼 컬러렌즈 한번쓰는데 사천원정도 드는데 너무 아까워!알바 갈때 끼는것도 너무 아깝다 사실 돈 생각 안하고 내 성격이 좀만 더 부지런했다면 매일 꾸몄을 것이다. 얼마전에 읽었던 꾸밈에 대한 글도 관성과 향상성에 ..
2026.09.04 -
로블록스 재밌었던 게임 순위
안녕하세요한때 친구랑 몇주동안 폐인처럼 로블록스만 했었습니다.로블록스는 정말 재밌는 게임이더라고요.다같이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아서 게임 영업하기위해 글을 써봅니다.우선 제 아이디입니다. 응꼬조아라고 치시고 친추보내주시면 바로 받아드릴게요.우선 제 약력입니다.더 많이 했었던 것 같은데 조금밖에 안떠서 민망하네요.^^;근데 제가 몰랐는데 쓰리디울렁증이 있었더라고요.오래하면 토할것같아서 몬하겠음.그래도 꾸역꾸역 했었음.일단5위>할머니 죽이기 게임말그대로 술레인 할머니를 계속 때리고 할머니가 반격하는 게임.하자마자 내가 할머니 걸렸는데 룰이해를 못해서 클리어 못하고 걍 끝날때까지 패고 맞았었다.타격감이 좋아서 재밌는 게임이었음.비떱 우사기 게임보이는대로 겁나큰 비떱 우사기랑 찌카와 하치와레가 날 쫒아오는걸 피..
2026.08.16 -
뒤지털 앨범(앨범 아님)
원래 23년도 부터 ㅊㅊ랑 다녔었던 여행 정리겸 올리고 싶었는데 친구 얼사 올리기가 좀….(티스토리는 왜 서이공개가 없나요??ㅈ같은 비번글 시스템만 있고)23,24는 꼭 올리고 싶었던게 ㅊㅊ가 아니었다면 못갔을 해외여행 ㅊㅊ덕분에 갔다(ㅊㅊ의 실행력 스게)그리고 앨범 정리하다가 보니 이때 내가 ㅈㄴ 많이 놀러다님 돈이 어디서 났나 생각해보니까 그때는 집안 사정도 그나마 나았을때고~나 주말 찜방 알바하면서 주급으로 쏠쏠하게 벌었을때라 가능했던듯 그때 근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엄마한테 가정폭력함(히스테리부림)엄마가 나 읍읍후에 많이 나아졌다고 했다 엄마 고마버요23년도부터 정리하고 싶은대 중요한건 사진이 없음그래서 말로 떼우려고요. 23년도에 나랑 놀아줬던 주요 친구1위 ㅊㅊㅊㅊ랑 학교도 다른데 ㄹㅇ 격일..
2026.08.13 -
또니
_26년 8월_1불안하다면 한도끝도없이 불안해지고 슬퍼하려면 한도끝도 없이 슬퍼진다. 약해지려고 하면 한없이 약해질수도 있다. 어제는 ㅇㅇ를 만나고 왔다. 어떻게 해야했을까라는 영화를 보고 왔는데 또니를 병원에 데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또니가 식음을 전폐하고 누가봐도 병이 있어보였지만 병원에 데려가지를 못했다. 운전해서 또니를 병원을 데려가야하는 아빠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여력이 부족하면 생명에 경중이 생기는건 당연한건가? 나는 답은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은 답을 알고 있으니까 그 지점에 비극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는 누워있고 엄마아빠를 기다리고 있다. 내 위에는 또니가 죽어있고 털에 묻은 아까 지린 오줌 냄새인지 구토한 냄새인지 비릿한 냄새가 난다. 몇시간 뒤면 이젠 만나지..
2026.08.06